[원신] 숲의 순찰관 『타이나리』 전투 모션 (with. 타이나리)

레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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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8 بار بازدید - 2 سال پیش - [원신] 숲의 순찰관 『타이나리』 전투
[원신] 숲의 순찰관 『타이나리』 전투 모션 (with. 타이나리)




『신록의 발걸음 · 타이나리』

CV : 정의택


생일 : 12월 29일

소속 : 간다르바 성곽

신의 눈 : 풀

운명의 자리 : 사막여우자리

비고 : 야비디아 숲 순찰자


아비디야 숲의 순찰관이자

아무르타 학부에서 졸업한 식물학자 타이나리는

매일 우림 순찰과 생태 보호 그리고

멍청이들을 혼내주는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



아비디야 숲 일대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가끔

어느 특별한 숲의 순찰관과 마주치게 된다

커다란 귀에 긴 꼬리, 그리고 다소 앳된 얼굴을 갖고 있어서

자세히 보지 않으면 숲의 희귀한 동물로 착각할지도 모른다

하지만 그를 겪어본다면

그가 얼마나 똑 부러지면서도 침착한지 알게 될 것이다

『잠깐만. 보아하니 수메르성으로 돌아가는 행상인 것 같은데』

『방향이 틀렸어. 얼른 돌아와!』

『자, 고개 돌려서 저쪽을 봐봐. 가지와 잎도 무성하고』

『습기도 가득한 게 어떻게 봐도 도시로 통하는 길이 아니잖아.』

『어라, 물주머니가 비었네?』

『이리 줘, 물을 좀 나눠줄게』

『우림이니까 깨끗한 물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』

『생각했다면 오산이야』

『야외에서 함부로 물을 마셨다간』

『자고 일어났을 때 성 안의 『비마르스탄』에 누워있을지도 모른다구?』

『물론, 그게 네가 계획한 『노선』이라면 계획대로 된 거겠지만.』

일련의 지시에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

길을 잃었던 상인은 어느새 모든 계획이 안배되었다

『저··· 정말 감사합니다! 그, 그런데··· 당신은 누구시죠···?』

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작은 숲의 순찰관에게

어쩔 줄 모르며 인사하는 여행 상인의 모습에

동행한 순찰관이 끝내 웃음을 터뜨렸다

『푸흡··· 크흠, 큼. 이분은 우리 대··· 음, 아니지』

『이분은 타이나리 순찰관님이십니다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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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سال پیش در تاریخ 1401/06/13 منتشر شده است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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